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영상 협박’ 앞서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병헌 대답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15:43
2014년 10월 1일 15시 43분
입력
2014-10-01 15:41
2014년 10월 1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롯데엔터테인먼트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배우 이병헌에게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협박하고 거액을 요구한 여성 2명이 검찰에 구속기소됐다는 소식이다. 또 이들이 이병헌에게 집을 사달라고 요구한 사실도 추가로 전해졌다.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음담패설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이병헌에게 50억 원을 요구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법상 공동공갈)로 모델 A씨와 가수 B씨를 구속 기소했다.
이들은 7월 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A씨의 집에서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다 이병헌이 음담패설하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이병헌을 알게 돼 여러 차례 만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런데 A씨가 집을 사달라는 등 경제적 지원을 요구하자, 이병헌이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이들은 몰래 촬영한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을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B씨는 일정한 수입이 없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한편, 이병헌은 소속사를 통해 여러 차례 이번 사건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음담패설 동영상’에 대해 이병헌 측은 2일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부터 협박당해 경찰에 신고했다”면서 “압수수색 결과 별다른 자료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결별 통보에 우발적으로 저지른 행동이라는 A씨의 주장에 대해 11일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라며 “계획적 범행을 우발적 범행으로 보이게 해 중형선고를 피하려는 의도적 흠집내기”라고 일축했다.
이번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과연 진실은?”,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무리한 요구네”,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빨리 마무리되길 바란다” 등의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제공=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롯데엔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열차 납품 지연’ 다원시스 대표…“국민에 불편 끼쳐” 사과
4대금융 지난해 순이익 18.4조원 ‘사상 최대’ 전망
울릉도 해역서 표류한 ‘러 선박’ 16시간 구조에…러측 “깊은 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