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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중국 팬미팅 소감 들어보니? “모든 일이 다 감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1:11
2014년 9월 12일 11시 11분
입력
2014-09-12 10:21
2014년 9월 12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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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시카 웨이보
제시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중국에서 진행된 팬미팅을 마치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제시카는 11일 자신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사랑스럽고 기억에 남는 이벤트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 모든 일이 다 감동이었다. 당신들이 최고다”는 팬들을 향한 감사의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한 사진 속에는 제시카가 팬미팅을 마치고 팬들과 단체 사진을 찍은 것을 비롯해 팬미팅 중간 중간 찍힌 모습 등이 담겨있다. 특히, 제시카는 설탕공예 인형이 부착된 케이크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이 준 선물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중국에서는 제시카와 그녀의 동생인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의 일상이 담긴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제시카 & 크리스탈’이 방영되며, 중화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6일 중국 광저우 중산 기념당에서 중국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한편, 10일(현지시간) 홍콩 미디어 핑궈르바오를 인용한 중화권 매체들은 제시카와 재미교포 금융인 타일러 권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제시카. 사진=제시카 웨이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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