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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집 공개, 감탄이 절로 나오는 깔끔함 ‘일등 신랑감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6 15:31
2014년 9월 6일 15시 31분
입력
2014-09-06 15:26
2014년 9월 6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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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집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배우 이태곤의 집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이 뜨겁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이태곤의 집은 옷 방부터 거실 부엌 서재 등이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특히 낚시가 취미인 이태곤이 거실 한쪽 벽에 낚싯대를 진열하는 공간을 마련해 놓은 점이 눈길을 끌었다.
9년째 혼자 생활하고 있는 이태곤의 집 주방에는 그동안 모아온 아기자기한 그릇과 직접 담근 약주들이 진열돼 있었다. 생선 조림, 오징어 숙회 등 능숙하게 생선 요리를 선보이는 이태곤은 반찬까지 예쁜 그릇에 담아내며 터프한 외모와 달리 알뜰살뜰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태곤의 집을 본 MC 전현무는 “백화점 아니냐”면서 “나 못지않게 자기애가 강하다”고 감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태곤은 영어 잘하는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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