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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바비 프로필 보더니 “접촉사고 뒷목”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8:58
2014년 8월 29일 18시 58분
입력
2014-08-29 15:56
2014년 8월 29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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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도끼, 바비. 사진 = 도끼 SNS
바비, 도끼
래퍼 도끼가 ‘쇼미더머니3’ 출연자 바비의 프로필 사진을 본 소감을 전했다.
‘쇼미더머니3’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도끼는 29일 자신의 팀 바비의 방송용 프로필 사진을 향해 “바비 접촉사고 뒷목 st(style)”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바비가 손을 목 뒷부분에 갖다 댄 것에 대해 농담을 던진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바비는 모자를 거꾸로 쓰고 인상을 잔뜩 찌푸리고 있다. 특히 도끼는 한 손을 들어 뒷목에 갖다 대고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에서 바비는 14년차 래퍼 바스코를 제치고 결승진출을 확정지었다 9월 4일 ‘쇼미더머니3’ 준결승전 2라운드에서는 씨잼과 아이언이 맞붙는다.
‘쇼미더머니3’ 도끼, 바비. 사진 = 도끼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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