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3’ 바스코, 차지연과 ‘강렬 섹시 무대’…바비 결국 패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5 10:54
2014년 8월 15일 10시 54분
입력
2014-08-15 10:52
2014년 8월 15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미더머니3' 바비 바스코 차지연. 사진=Mnet '쇼미더머니3' 캡처
'쇼미더머니3' 바비 바스코 차지연
'쇼미더머니3' 바비가 무대에서 차지연과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낸 바스코에게 무릎을 꿇었다.
14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3’ 7화에서는 지난 단독 공연 미션에서 각 팀 1위를 한 도끼-더 콰이엇 팀과 스윙스-산이 팀의 대결이 공개됐다. 이에 도끼-더 콰이엇 팀의 바비와 스윙스-산이 팀의 바스코가 1차 공연 4라운드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날 바비는 힙합이 아닌 록 장르에 가까운 바스코의 리허설 무대를 보며 "트로트 엑스 나가서 랩을 하는 것과 뭐가 다르냐"며 일침을 가했다. 이에 바스코는 "내 자신이 힙합"이라고 응수했다.
바스코는 록이 가미된 노래로 뮤지컬배우이자 가수인 차지연과 함께 무대에 섰다. 올블랙 패션에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차지연은 두건을 벗어던지고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바스코의 무대를 본 더콰이엇과 도끼는 "이건 힙합이 아니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타블로-마스터우도 "이건 바비가 압승"이라며 바비의 승리를 예상했다.
하지만 결과는 바스코의 압승이었다. 도끼와 더콰이엇팀은 압도적인 차이로 무너졌고, 바비는 "완패,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였다.
'쇼미더머니3' 바비 바스코 차지연. 사진=Mnet '쇼미더머니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7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8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9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0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7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8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9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10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미국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