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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둘째 임신 “현재 8주차, 태교에 힘쓰는 중”
동아닷컴
입력
2014-08-11 21:19
2014년 8월 11일 2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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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MBC 제공
왕빛나 둘째 임신
배우 왕빛나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11일 왕빛나의 소속사에 따르면 왕빛나는 현재 임신 8주차로 둘째를 임신한 상태다. 왕빛나의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쯤이다. 둘째를 임신한 왕빛나는 스케줄을 조정하면서 태교에 힘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왕빛나는 2007년 1월 6세 연상의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해 2009년 아들 정지용 군을 얻었다.
한편 왕빛나는 2001년 KBS2 TV소설 ‘새 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눈사람’, ‘하늘이시여’, ‘내 사랑 못난이’, ‘황진이’, 영화 ‘런 투유’, ‘낭만자객’ 등에 출연했다.
사진= 왕빛나 둘째 임신/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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