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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써니 “멤버들 엉덩이 촉감 좋아…제일 좋은 부위 윤아 팔꿈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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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1 11:20
2014년 8월 1일 11시 20분
입력
2014-08-01 11:19
2014년 8월 1일 1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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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써니.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화면 촬영
‘별바라기’ 써니
‘별바라기’에 출연한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독특한 성향을 공개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지난달 31일 방송에서는 배우 안재모와 임호, 소녀시대 써니, 슈퍼주니어M 헨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별바라기’에서 헨리는 “주변에서 많이 들었다. (써니가)여기저기 만진다더라. 남자 거 아니고”라고 말했다. 패널 김영철은 “어딜 만진다는 거냐”고 물었고 헨리는 “멤버들 엉덩이 이런 데를 다 만진다고 하더라”고 대답했다.
이에 써니는 “엉덩이 촉감이 좋아서? 멤버들도 처음엔 놀랐는데 계속 길들였더니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내준다. 그러려니 하더라. 사실 내가 좋아하는 부위는 엉덩이가 아니라 팔꿈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써니는 “팔꿈치가 깨물기 좋다. 멤버들 중에 윤아 팔꿈치를 제일 좋아한다”며 “내가 키가 작으니까 웬만한 멤버들은 물기 좋은 위치에 있다. 입만 벌리면 어깨가 잘 들어온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별바라기’ 써니.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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