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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송가연, 베이글녀 종결자 등극…‘볼륨감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6:37
2014년 6월 16일 16시 37분
입력
2014-06-16 15:25
2014년 6월 16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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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송가연’
‘주먹이 운다 송가연’
‘주먹이 운다’ 송가연의 과거 사진이 새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1월 XTM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송가연은 개그맨 윤형빈의 권유로 ‘방구석 파이터’ 고교생 정한성 군과 승부를 펼쳤다. 이후 송가연은 뛰어난 미모와 격투기 실력으로 ‘미녀파이터’라는 칭호를 얻은 바 있다.
이에 송가연이 과거 로드FC 라운드걸로 활동할 당시 사진들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가연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대박”, “정말 짱이다”, “성격은 털털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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