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싸이 ‘행오버’로 뜬 정하은, 시스루 의상 “육감적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9 17:08
2014년 6월 9일 17시 08분
입력
2014-06-09 16:59
2014년 6월 9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그레이 뮤직비디오 캡쳐
‘싸이 행오버 정하은’
정하은이 싸이와 스눕독이 호흡을 맞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폭발적인 관심을 구가하고 있다. 이에 그의 과거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정하은은 9일 오전 8시 15분(한국시간) 공개된 스눕독과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 속 노래방 장면에서 춤추는 사람으로 출연했다.
그는 섹시한 외모에 알맞은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여기에 섹시 댄스까지 드러내면서 ‘행오버’ 뮤직비디오에서 강렬한 인상을 풍겼다.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정하은 섹시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과거 사진이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은 정하은이 과거에 촬영한 19금 뮤직비디오 영상의 갈무리 본으로 전해졌다.
정하은은 지난해 래퍼 그레이의 신곡 ‘위험해’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바 있다. 영상 속에서 그는 가슴과 배가 훤히 노출된 독특한 시스루 비키니 의상을 착용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싸이 행오버 정하은’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육감적이네”, “정말 섹시하네요 진심”, “한국을 넘어 국제적인 스타 될 것 같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5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5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신기술, 정치개선에 도움… AI 잘 활용땐 민주주의 더 업그레이드”
장동혁 “윤리위, 선거 끝날 때까지 제소된 모든 징계 사건 논의 말아 달라”
어린이집 등 ‘수두 주의보’… 올해 환자 4500명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