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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AOA 민아와 중학교 동창, 학창시절 얼굴 예쁜걸로 유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4 10:38
2014년 5월 4일 10시 38분
입력
2014-05-04 10:37
2014년 5월 4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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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민아. 사진=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캡처
'정은지' '민아'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AOA 민아와 중학교 동창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정은지는 3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AOA 민아와 중학교 동창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민아는 "부산 출신"이라고 밝히며 정은지와의 친분을 밝혔다. 이에 정은지는 "(민아와)중학교 동창이다. 민아가 학창시절 얼굴 예쁜 것으로 유명했다"고 소개했다.
민아 역시 "정은지는 당시 학교에서 노래 잘하는 친구라고 소문이 나 알고 있었다. 그런데 거기에 연기까지 잘 할 줄 몰랐다"라며 서로를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은지-민아. 사진=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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