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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준수 근황 공개 “앞니가 몽땅 빠졌어요”… 눈웃음은 그대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3 11:54
2014년 4월 3일 11시 54분
입력
2014-04-03 11:08
2014년 4월 3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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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근황 사진= 배우 이종혁 트위터
준수 근황
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종혁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준수가 앞니가 몽창 빠졌어요. 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준수의 모습이다. 이준수는 파마머리에 하얀 상의를 입고 장난꾸러기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준수는 앞니가 빠진 채 눈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종혁-이준수 부자는 1월 종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아빠! 어디가?’ 시즌1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준수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준수 근황, 눈웃음은 여전하네” “준수 근황, 표정이 너무너무 귀엽다” “준수 근황, 또 방송 출연 안하나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배우 이종혁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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