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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훈련 중 추락해 허리 부상, 담당 의사 소견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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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1 11:17
2014년 3월 31일 11시 17분
입력
2014-03-31 09:19
2014년 3월 31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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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박형식 허리 부상’
‘진짜 사나이’에 출연 중인 가수 박형식이 훈련 도중 허리 부상을 당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전차 부대인 맹호 부대에 전입한 일곱 병사들의 적응기가 방영됐다.
이날 박형식은 사다리를 타고 전차에 오르다 떨어져 허리 부상을 입었다. 맹호 부대는 통증을 호소하던 박형식을 응급 처치 후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 했다.
정밀 검진까지 마친 의사는 박형식의 허리 부상에 대해 “원래 (척추)4, 5번에 디스크가 조금 있는데 심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박형식은 허리 부상으로 인해 우연히 디스크를 발견한 후 “디스크가 있을 줄 몰랐다. 일찍 발견해서 다행이다”라고 말해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박형식 허리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디스크 자체를 걸리면 안 됨”, “평소에 허리 운동 합시다”, “자세교정 안되면 디스크 올 가능성 높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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