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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폴포츠… 엄지 치켜든 채 인증샷 ‘형제 아니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0:57
2014년 3월 12일 10시 57분
입력
2014-03-12 10:51
2014년 3월 12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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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강호동과 오페라 가수 폴포츠의 사진이 화제다.
지난 11일 영화 '원챈스'의 배급사 측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녹화장에서 강호동과 함께 한 폴포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호동과 폴포츠는 나란히 엄지손가락을 세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얼굴 표정이나 몸매, 인상 등이 매우 닮아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다양한 분야에서 역경을 극복하고 기적을 이뤄낸 주인공들이 출연하는 '폴포츠 특집 스타킹'은 15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될 예정이다.
강호동 폴포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호동 폴포츠, 둘 다 동네형같다” “강호동 폴포츠, 닮았네” “강호동 폴포츠, 오랜만에 만나 반가웠을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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