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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복근 공개…군살제로, 탄탄 11자 복근에 “감탄이 절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3 11:49
2014년 3월 3일 11시 49분
입력
2014-03-03 11:08
2014년 3월 3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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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다라박 복근/YG엔터테인먼트 제공)
'산다라박 복근'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투애니원은 2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두 번째 월드투어 '올 오어 낫씽(ALL OR NOTHING)'에서 신곡 '크러쉬'의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날 산다라박은 복부를 시원하게 드러낸 검은색 탱크톱에 금색 팬츠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산다라박은 격한 안무를 소화하면서 탄탄한 11자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산다라박 복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산다라박 복근, 감탄이 절로 나오네" "산다라박 복근, 11자 복근 부러워" "산다라박 복근, 운동을 얼마나 했길래" "산다라박 복근, 군살이 하나도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산다라박 복근/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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