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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뱀파이어 변신, 붉은 립스틱에 강렬한 인상 ‘색다른 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8 20:33
2014년 2월 18일 20시 33분
입력
2014-02-18 19:14
2014년 2월 18일 1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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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의 흑발 셀카가 화제다.
17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차 내부에서 붉은색 체크 무늬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짙은 흑발과 대비되는 흰 피부, 붉은 입술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선미는 17일 자정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의 타이틀곡 '보름달'을 공개했다.
선미 흑발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선미 흑발 셀카, 더 예뻐졌네” “선미 흑발 셀카, 성숙해졌다” “선미 흑발 셀카, 기대 이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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