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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민낯, 거실 가득 채운 신발 200켤레 ‘어마어마’…“역시 여배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8 15:47
2014년 2월 18일 15시 47분
입력
2014-02-18 10:24
2014년 2월 18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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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은아 신발 200켤레/SBS ‘오! 마이 베이비’ 캡처)
배우 고은아가 엄청난 양의 신발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조카 조하진 군과 함께 구두 손질에 나선 고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자신의 집 현관을 가득 메운 신발 정리에 나섰고, 거실 한 가운데 신문지를 깐 뒤 가족과 자신의 신발들을 정렬했다.
하지만 거실을 가득 채운 신발은 대부분 고은아의 것이었고, 고은아의 신발과 가족들의 신발을 모두 합치니 200켤레에 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은아는 조카 조하진 군을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솔을 들고 구두를 닦았다. 특히 하진 군은 구두 한 켤레를 닦을 때마다 할머니에게 용돈을 받았고, 그 용돈을 저금통에 모으는 모습이 그려져 흐뭇한 미소를 안겼다.
고은아 신발 200켤레 공개에 누리꾼들은 "고은아 민낯 공개, 신발 200켤레 어마어마하네" "고은아 민낯 공개, 신발 200켤레 매장 수준" "고은아 민낯 공개, 신발 200켤레, 역시 여배우" "고은아 신발 200켤레,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고은아 신발 200켤레/SBS '오! 마이 베이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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