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도희 ‘엄마의 정원’ 카메오 출연, 클럽에서 송별 파티 촬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12:17
2014년 2월 14일 12시 17분
입력
2014-02-14 11:49
2014년 2월 14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희 엄마의 정원.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방송을 앞둔 MBC 새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 카메오로 참여했다.
최근 ‘엄마의 정원’ 제작진은 도희가 클럽에서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고 있는 장면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도희는 극중 여주인공 서윤주(정유미)의 친구이자 대기업 상속녀로 경영수업을 받기 위해 유학을 떠나는 하리라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은 해외로 떠나는 하리라의 송별 파티 현장인 것.
도희 ‘엄마의 정원’ 카메오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희 엄마의 정원, 기대된다”, “도희 엄마의 정원 카메오 출연, 이제 연기자의 길로?”, “도희 엄마의 정원, 클럽복장 귀엽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엄마의 정원(도희 엄마의 정원)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李 “전쟁과 적대 없는 평화의 한반도가 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한국인 12.7% “운동 전혀 안 한다”…먹고 쉬기만으로 건강 유지 될까?
트럼프 이어 푸틴도 5월에 방중?…“미·러 연쇄 방문한다면 이례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