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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시즌2’ 윤주련, 영화배우 출신다운 아름다운 자태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7 09:45
2014년 1월 27일 09시 45분
입력
2014-01-27 09:37
2014년 1월 27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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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시즌2 윤주련’
가수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이 변함없는 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어디가 시즌2’에서는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민수-윤후 부자가 새로운 멘버 김진표의 집을 찾았고, 김진표의 아들 김민건과 딸 김규원은 윤민수 부자을 매우 반갑게 맞이했다.
이 과정에서 김진표의 아내인 윤주련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아빠 어디가 시즌2 윤주련’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시즌2 윤주련, 김진표 복 받았네”, “아빠 어디가 시즌2 윤주련, 아이들이 엄마 닮았네”, “아빠 어디가 시즌2 윤주련, 다시 복귀해도 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은 영화배우 출신으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연애술사’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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