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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니콜 탈퇴, DSP와 16일 계약만료…7년간 함께했던 카라 떠난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4 15:32
2014년 1월 14일 15시 32분
입력
2014-01-14 10:48
2014년 1월 14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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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니콜 탈퇴. 동아닷컴DB
카라 니콜 탈퇴, DSP와 16일 계약만료…7년간 함께했던 카라 떠난다
카라 니콜 탈퇴
걸그룹 카라의 니콜이 DSP미디어를 떠난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14일 "니콜이 16일을 기해 DSP와의 전속 계약이 마무리된다"라며 "계속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니콜의 향후 활동에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라고 덧붙였다.
니콜을 제외한 한승연, 강지영, 박규리, 구하라는 모두 드라마와 영화 출연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DSP미디어는 "작품이 결정되는 대로 올 상반기 개별 활동에 몰두할 예정"이라며 "카라의 앨범 발매는 2013년 중-하반기에 계획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
니콜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를 통해 DSP미디어와의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당시 니콜은 소속사가 바뀌어도 카라와 함께 하고 싶다는 의향도 내비쳤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었다.
올해 4월 계약이 종료되는 강지영도 현재로선 입장 유보 상태다. 자세한 거취가 결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니콜과 강지영을 제외한 박규리와 한승연, 구하라는 최근 DSP미디어와 2년 재계약을 완료, 2016년 1월까지 DSP 소속으로 활동한다.
니콜은 이르면 2월쯤 미국 유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라 니콜 탈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라 니콜 탈퇴, 결국 떠나는구나", "카라 니콜 탈퇴, 7년이면 오래 했다", "카라 니콜 탈퇴, 그동안 니콜 덕분에 참 즐거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카라 니콜 탈퇴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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