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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연인 엠씨더맥스 이수 ‘그대가 분다’ 1위 축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2 11:37
2014년 1월 2일 11시 37분
입력
2014-01-02 11:29
2014년 1월 2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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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이수 그대가 분다’
가수 린이 연인인 그룹 엠씨더맥스(
mc the max
) 이수에게 신곡 ‘그대가 분다’의 음원 차트 1위를 축하했다.
린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눈물 난다.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린이 공개한 사진은 엠씨더맥스의 신곡 ‘그대가 분다’가 음원차트 멜론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른 것을 갈무리한 것이다.
엠씨더맥스는 지난 1일 밤 11시 59분을 기해 각종 음원 사이트에 새 앨범 ‘언베일링(unveiling)’을 발표했다.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 ‘그대가 분다’는 1위를 차지했고 전곡이 음원 차트를 장악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엠씨더맥스 이수 그대가 분다’를 접한 누리꾼들은 “노래 정말 좋다”, "드디어 컴백했구나”, “두 사람 오래 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린과 이수는 작년 4월 오랜 가요계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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