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김미숙, 스토킹 피해 고백 “꼭 비오는 날 유치원 건너편에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7 09:12
2013년 9월 17일 09시 12분
입력
2013-09-17 09:03
2013년 9월 17일 09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 김미숙’
SBS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김미숙이 20년간 스토킹을 당해왔다고 고백해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에 출연한 김미숙은 지난 20년간 자신을 따라다닌 여자 스토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숙은 “어느 현장이든 따라와서 처음에는 팬인 줄 알았다”라며 “어느 날 그때가 겨울이어서 추우니깐 차에 앉으라고 했더니 손을 만져봐도 되냐고 묻더라. 만지지는 말고 악수하자고 했더니 손을 막 쓰다듬더라”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김미숙은 이에 덧붙여 “잠깐 앉아있으라고 하고 나와서 막 가슴이 뛰더라. 스태프들이 오고 난 후부터 그 사람을 피하기 시작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김미숙은 “꼭 비오는 날 유치원 건너편에서 날 바라보고 있었다. 굉장히 무서웠다. 남편이 돌아올 때쯤에 벨을 눌러서 무심히 열어줬더니 그 친구였다. 그 친구가 문을 잡고 열어달라고 했다. 내가 무서워서 문을 당겼고 결국 문은 잠궜다”고 말해 출연진을 경악케했다.
결국 김미숙은 “정말 무서웠던 공포였고 결국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그 이후에도 몇 년에 한 번씩 나타났다. 90년대부터 가장 최근까지 20년간을 따라다녔다”라고 고백했다.
김미숙의 이같은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 김미숙, 정말 무서웠겠다’, ‘힐링 김미숙, 나 같았으면 벌써 신고했을 것’, ‘힐링 김미숙, 같은 여자가 왜 그랬을까’, ‘힐링 김미숙, 듣는 내가 다 무섭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금·은 다음은? “이거라도” 고민했는데…구리값은 이미 ‘사상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