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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이보영 변호사 연기 완벽해” 극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06 16:54
2013년 8월 6일 16시 54분
입력
2013-08-06 14:45
2013년 8월 6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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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강용석-이보영/SBS, JTBC
강용석 변호사가 배우 이보영의 연기를 극찬했다.
강용석은 최근 진행된 종편 JTBC의 '썰전' 녹화에서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너목들)'에서 국선변호사 역을 맡았던 배우 이보영의 연기를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강용석은 "보통 여자 연기자들이 변호사 역할을 맡으면 안경을 쓰고 심각한 표정으로 목소리를 깔고 이야기한다"면서 "실제로 똑똑한 여자 변호사들은 '너목들'의 이보영처럼 엉뚱한 성향을 가진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이보영의 남다른 연기를 치켜세우면서 "이보영의 변호사 연기는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앞서 이보영은 1일 종영한 드라마 '너목들'에서 까칠하면서 엉뚱한 국선변호사 '장혜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썰전'은 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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