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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kg 감량’ 민송아, 역시 회화과 출신!… “도자기 제작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3 15:04
2013년 8월 3일 15시 04분
입력
2013-08-03 14:14
2013년 8월 3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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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민송아 트위터
민송아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탤런트 겸 화가 민송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민송아는 무얼하고 있을까요? 9월 11일~10월 20일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 전시될 도자기 작업 중입니다. 덥다 더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자기 작업에 한창인 민송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직접 만들었나요? 대단하시다”, “민송아 19kg 감량 후 더 예뻐졌다”, “민송아 19kg 감량했다더니… 몸매에 눈길 가네”, “우와~ 다재다능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송아는 최근 잡지 GanGee(간지) 8월호 인터뷰에서 출산 후 19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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