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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광희가 계속 주소 알려달라고 집착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1 18:55
2013년 5월 1일 18시 55분
입력
2013-05-01 10:22
2013년 5월 1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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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선화 트위터
시크릿 한선화가 컴백 쇼케이스 현장에서 광희에 대해 말을 꺼냈다.
30일 한선화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에서 열린 시크릿 컴백 쇼케이스 현장에서 ‘우리 결혼했어요’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한선화는 “광희에게 너무 고마웠다. 가상부부는 끝났지만 끈끈한 정과 애틋함이 아직 남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고맙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과일을 보내준다며 주소를 알려 달라고 하더라. 예전부터 계속 과일을 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괜찮다. 우린 과일 안 먹는다. 주소는 알려줄 수 없다’고 거절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선화 광희 재밌네요”, “둘이 정말 잘 어울렸는데”, “광희가 한선화 좋아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은 네 번째 미니앨범 ‘Letter from Secret’을 발매, 타이틀곡 ‘YooHoo(유후)’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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