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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정규 2집 ‘어느 봄날’로 컴백…발라드돌의 귀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5 11:23
2013년 3월 5일 11시 23분
입력
2013-03-05 10:42
2013년 3월 5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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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이 정규 2집으로 돌아왔다.
2AM은 5일 정오 두 번째 정규 앨범 '어느 봄날'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2AM은 "1년만의 컴백이다. 가장 2AM다운 음악으로 돌아왔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어느 봄날'은 에피톤 프로젝트, 이루마 등 국내 최고의 감성 뮤지션들이 참여해, 발매 전부터 큰 관심을 모은 앨범으로 총 9개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2AM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정통 발라드부터 러브송, 힐링뮤직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타이틀곡 '어느 봄날'은 제목처럼 따뜻한 봄날의 이별을 담겨 있다. 연인이 떠난 공간에 서서 추억을 회상하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어느 봄날' 뮤직비디오에서는 영화 '26년'에서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인 임슬옹이 열연을 펼쳤다. 임슬옹은 달콤한 러브신과 이마 키스신, 눈물 연기까지 소화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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