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영자 “아직까지 결혼 못한 이유…”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2 18:49
2013년 2월 22일 18시 49분
입력
2013-02-22 17:30
2013년 2월 22일 1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영자. 사진 | KBS
‘이영자, 스스로 밝힌 지금까지 결혼 못한 이유’
이영자가 지금까지 자신이 결혼을 못한 이유를 고백했다.
최근 KBS 2TV ‘남자의 자격-죽기 전에 해야 할 101가지’의 멤버 윤형빈은 22일 결혼을 앞두고 정경미와 청첩장을 졸리기 위해 ‘안녕하세요’ 녹화장을 찾았다.
이에 신동엽과 컬투는 결혼 선배로서 결혼생활에 관한 진지한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반면 아직까지 결혼하지 않은 이영자는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영자는 지금까지 결혼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이영자는 “남자를 볼 때 그 남자 그대로를 보는 게 아니라, 자꾸 이 사람이 내 아이의 아빠로서 괜찮은지 생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다보면 자꾸 상대의 결점이 보이게 되고, 결국 결혼에 이르지 못한 것이라고.
이어 이영자는 윤형빈과 정경미에게 “이 사람이 내 아이의 아빠다. 내 아이의 엄마다”라고 생각하며 살았으면 좋겠다고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하지만 이내 “아 나…(축의금 때문에) 또 적금 깨야 하는 거여”라며 농담은 건넸다.
방송은 2월 24일 오후 5시.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KT사옥 폭파’ 허위신고 10대… 李대통령 암살 글 쓴 정황 수사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