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인영, 다리꼬고 앉은 자태 ‘깜짝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0 08:57
2012년 10월 20일 08시 57분
입력
2012-10-19 11:08
2012년 10월 19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서인영이 파격 하의실종을 선보였다.
서인영은 10월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컴백 준비 완료! 예압”이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청재킷에 니삭스를 신고 쇼파에 앉아있다. 특히 하의실종에 가까운 핫팬츠 차림에 다리를 꼬고 앉아 ‘야릇한 착시효과’를 일으켰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여운데 뭔가 야하다”, “서인영하면 섹시지”, “누가 보면 안 입은 줄 알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8일 정오, 서인영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렛츠댄스(LET'S DANCE)’를 공개했다.
사진출처│서인영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2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3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4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5
54년 만에 다시 달로…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
6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대립 무의미”…종전 의지 내비쳐
7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8
“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너희 줄 운빨 없다 메롱’ 관악산 바위에 래커 낙서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3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봄꽃 지고서야 맞는 식목일 [횡설수설/우경임]
[단독]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인구증가 ‘제로섬’ 논란
“멜론맛 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