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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폭풍성장의 좋은 예, ‘미소녀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1 00:31
2012년 10월 11일 00시 31분
입력
2012-10-11 00:18
2012년 10월 11일 0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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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이세영이 출중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아역 톱스타’ 특집으로, 이세영 노영학 박지빈 오재무가 출연했다.
이날 이세영은 긴 웨이브 머리에 한층 성숙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아역계의 할머니’ 소개를 받고 등장한 이세영은 지난 2003년 ‘대장금’ 출연 당시의 모습도 함께 공개돼 폭풍성장의 좋은 예를 선보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폭풍성장의 본보기”, “자꾸 눈길이 간다”, “풋풋한 여대생 느낌이 물씬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997년 SBS 드라마 ‘형제의 강’으로 데뷔한 이세영은 ‘대장금’, ‘여선생 vs 여제자’, ‘아홉살 인생’, ‘열세살 수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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