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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더듬이 머리, “도깨비 머리가 이번엔 더듬이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6 14:43
2012년 3월 26일 14시 43분
입력
2012-03-26 14:32
2012년 3월 26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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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더듬이 머리’ (사진= 방송 캡처)
‘아이유 더듬이 머리!’
‘도깨비 머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가수 아이유가 이번엔 ‘더듬이 머리’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MC를 맡고 있는 아이유, 구하라, 니콜이 곤충으로 분장하고 등장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사마귀로 분장하고 등장한 아이유는 “오늘은 특별히 곤충도감으로 변신했다”며 “나는 사마귀다. 대단한 촉으로 K팝스타를 찾아내겠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초록색 드레스를 입고 헤어밴드를 이용해 머리를 더듬이처럼 만들어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앞서 아이유가 팬카페를 통해 공개했던 ‘도깨비 머리’와 매우 흡사한 모습이라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
▶ ‘아이유 도깨비 머리’ 기사 보러가기
또한 다른 MC 구하라는 꿀벌로, 니콜은 무당벌레로 분장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도깨비 머리로 연습해보고 반응을 본 뒤 더듬이 머리 한 것 같다”, “아이유 더듬이 머리 너무 귀엽다. 근데 아이유니까 소화하는 거겠지?”, “구하라 니콜도 너무 귀엽네” 등의 댓글로 호응을 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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