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하, 빅뱅 선전포고 “정면 승부를 펼쳐야겠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3 10:37
2012년 2월 23일 10시 37분
입력
2012-02-23 10:22
2012년 2월 23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하하(출처= 하하 트위터)
‘하하가 빅뱅에게 선전포고를?’
방송인 하하가 그룹 빅뱅을 향해 선전포고를 날려 눈길을 끌고 있다.
하하는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빅뱅 노래 짱! 고급스러워 블루~ 빅뱅 정규 29일이죠? 나도 타우앤하하 선공개 28인데~ 정면 승부를 펼쳐야겠군”이라며 빅뱅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는 빅뱅의 미니앨범 5집 ‘ALIVE’와 자신의 신곡 ‘타우앤하하’가 비슷한 날짜에 공개돼 의식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하지만 이내 “빅뱅 멋있어! 너희는 아이돌보다는 국민 가수 느낌이야”라며 칭찬했다.
이에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하하가 빅뱅에게 선전포고한 후 팬들을 의식한 것 같다”, “악플에 시달릴까 봐 꼬리 내린 하하?”, “하하, 빅뱅 선전포고? 너무 흥미진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의 미니음반 수록곡 중 가장 먼저 공개된 ‘블루’는 사랑하는 연인을 떠나 보내는 아픈 감정을 ‘블루’라는 색에 비유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10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자리 더 구해요” 불완전 취업 청년 12만명… 5년만에 최다
“탄수화물 50g 미만은 위험”…박용우 교수가 경고하는 ‘저탄고지’의 역효과
[단독]5년간 10명이 낸 헌재 소송 4657건…전체 3분의 1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