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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친형 니찬 한국 입성,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07 12:05
2011년 1월 7일 12시 05분
입력
2011-01-07 11:59
2011년 1월 7일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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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형 니찬
2PM 닉쿤의 친형 니찬이 한국에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니찬은 5일 체크 셔츠와 청바지의 다소 평범한 캐주얼 차림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닉쿤은 팬미팅에서 “나보다 친형이 더 잘생겼다”고 언급하며 형의 우월한 외모를 인정하기도 했다.
태국에서 VJ 및 MC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니찬은 걸그룹 ‘포미닛’과 함께하는 티캐스트 계열의 종합오락채널인 E채널의 신규 프로그램 출연차 한국에 입성했다. 공식적으로 한국에서의 첫 출연,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E채널 ‘포미닛의 Mr. 티쳐’는 해외 진출을 선언한 포미닛을 맞춤형 한류스타로 만들기 위해 태국, 일본, 대만 등 각 나라 꽃미남 선생님들이 자국의 문화와 언어를 가르쳐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니찬은 태국 선생님으로 발탁, 포미닛의 선생님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니찬은 “태국 문화를 알리는 전도사 역할은 물론 동생 닉쿤과의 이야기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포미닛의 Mr. 티쳐’는 19일 밤 12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뉴스콘텐츠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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