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잇 무비] 탈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9-02 08:24
2010년 9월 2일 08시 24분
입력
2010-09-02 07:00
2010년 9월 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감독: 이송희일
출연: 이영훈, 소유진, 진이한
관람등급: 청소년관람불가
개봉일: 9월 2일
‘후회하지 않아’로 호평받은 이송희일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 역시 ‘후회하지 않아’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이영훈이 소유진, 진이한과 주연했다.
퀴어영화로서 전작이 몰고온 논란처럼 ‘탈주’는 한국 장편영화로는 드물게 군인의 탈영을 소재로 삼고 있어 또 다른 시선을 모으고 있다.
탈영할 수밖에 없었던 두 남자와 이들을 돕는 한 여자가 필사적으로 도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는 삶의 위기에 놓인 청춘 군상의 것이기도 하다.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8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9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8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9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신차-노트북 가격 껑충… ‘AI플레이션’ 본격화
“고물가에 장보기 부담”… 마트 ‘마감세일’ 몰린다
193억 부산 전세사기 40대, 법정최고형 확정…징역 15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