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재벌녀’ 맥신쿠 ”얼굴, 다 고쳤다”…당당한 성형 고백

동아닷컴 입력 2010-09-01 13:50수정 2010-09-0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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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신쿠. 사진출처= 맥신쿠 미니홈피
‘홍콩재벌녀’ 맥신쿠가 성형 사실을 공개했다.

맥신쿠는 최근 가진 케이블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 녹화에서 “다 고쳤다”고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맥신쿠는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하기 위한 ‘진실게임’에서 ‘어느 곳을 성형수술 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맥신 쿠는 자신의 얼굴을 가리키며 “다 고쳤다. 지금 얼굴이 마음에 든다”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맥신쿠의 너무나도 솔직한 발언에 악녀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에 함께 출연한 막내 최민지 역시 “과거 31인치 사이즈의 남자 바지를 입었다”고 털어놓으며 진실고백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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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서 악녀들은 그동안 감춰왔던 S라인 몸매를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과감하게 비키니 패션을 선보인 것.

맥신쿠, 김보라, 김민선은 170cm가 넘는 장신답게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상대적으로 키가 작은 최민지는 “언니들이 큰 거다. 내가 표준이다”라며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악녀들의 매력적인 비키니 몸매와 진실고백은 1일 밤 12시에 공개된다.

김영욱 동아닷컴 기자 hi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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