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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기업의 도약, APEC을 넘어 세계로[기고/김정관]

    K기업의 도약, APEC을 넘어 세계로[기고/김정관]

    9월 경북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성덕대왕신종(에밀레종·국보 제29호) 타종 행사가 22년 만에 다시 열렸다. 771년에 만들어진 청동 범종인 성덕대왕신종은 통일신라시대 기술과 예술의 정수이자 천년의 울림을 간직한 대표 유산이다.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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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BR 인사이트]위기 속 조직, 팀을 지키는 리더의 7가지 원칙

    [HBR 인사이트]위기 속 조직, 팀을 지키는 리더의 7가지 원칙

    경기 침체와 구조조정 등의 여파로 최근 기업 현장은 긴장감이 감도는 전쟁터로 변했다. 조직의 사기는 떨어지고, 소통과 신뢰는 무너지기 직전이다. 리더들은 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부정적인 에너지는 이미 팀원들에게까지 번지고 있다. 조직 분위기가 무너지는 이런 상황에서 팀을 안…

    •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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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대에 맞서는 칼날[이준식의 한시 한 수]〈341〉

    시대에 맞서는 칼날[이준식의 한시 한 수]〈341〉

    번쩍번쩍 빛나는 예리한 검, 허리에 차니 내 마음엔 사악함이 없어지네.친구가 내게 동료가 없다는 걸 알고, 곁에 두고 지음처럼 여기라 준 것이라네.내 마음은 얼음처럼 맑고 검날은 눈처럼 차갑지만, 아첨배를 베지 못하다니.내 속은 썩고 검날 또한 무뎌지는지라, 검으로 먹구름을 가르고 푸…

    •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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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관세 충격-내수 부진에 中企 비명… 企銀 연체율 15년來 최고

    [사설]관세 충격-내수 부진에 中企 비명… 企銀 연체율 15년來 최고

    중소기업 특화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의 기업대출 연체율이 올해 3분기 1.03%로 집계됐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0년 3분기(1.08%) 이후 15년 만에 최고치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빌린 돈을 제때 갚지 못하는 중소기업이 급증한 결과다. 5대 지방은행의 중소기업 연…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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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국회의원 自家 45%가 서울, 20%가 강남… 이래서야

    [사설]국회의원 自家 45%가 서울, 20%가 강남… 이래서야

    22대 국회의원들이 보유한 주택 5채 중 1채가 서울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에 몰려 있다는 시민단체의 분석이 나왔다. 4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국회의원 재산신고 내역을 분석해 발표한 자료를 보면 의원 299명 가운데 유주택자는 234명이었고, 이들이 보유한 주택은 총 29…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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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金 이제야 “샤넬 백은 받아”… 대가성은 없다는데 뭔 말인지

    [사설]金 이제야 “샤넬 백은 받아”… 대가성은 없다는데 뭔 말인지

    김건희 여사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통일교 측 선물 샤넬 백 2개를 받았다고 처음 시인했다. 김 여사 변호인단은 5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전 씨로부터 두 차례 가방 선물을 받았다. 부적절한 처신으로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전 씨가 샤넬 백과 …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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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이진영]맘다니 쇼크

    [횡설수설/이진영]맘다니 쇼크

    뉴욕은 무슬림에 대한 거부감이 강한 도시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유대인이 사는 곳인 데다 2001년 9·11테러 이후 이슬람 공포증까지 더해졌다. 역대 뉴욕시장 110명 가운데 흑인 시장은 2명 있지만 무슬림 시장은 없었다. 민주당 텃밭인 뉴욕시장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조란 맘다니…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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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과 내일/서영아]요즘 느끼는 ‘성공한 인생’

    [오늘과 내일/서영아]요즘 느끼는 ‘성공한 인생’

    지난달 말, 장애인 지원 활동을 펼쳐 온 푸르메재단의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 다녀왔다. 300여 명의 후원자와 관계자가 꽉 들어찬 행사장에는 시종 따뜻한 감사와 격려가 넘쳤다. 참석자들 모두가 ‘이렇게 큰 행사인 줄 몰랐다’며 어리둥절해할 정도였다. 반가운 사람들도 많았다. 김성수 …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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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론/박인휘]포스트 APEC, 한미중 삼각구도에서 지켜야 할 ‘이익의 균형’

    [동아시론/박인휘]포스트 APEC, 한미중 삼각구도에서 지켜야 할 ‘이익의 균형’

    한국 정부는 전통적으로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한 양자외교에 능했다. 1990년을 전후로 세상이 바뀌었고, 냉전 구도가 허물어지는 국제질서를 맞이하게 됐다. 한마디로 기존의 양자외교는 물론, 다자외교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분단국으로서 한미동맹은 여전히 가장 중…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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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이새샘]반복되는 공공보행로 개방 논란… ‘사유지’가 폐쇄 이유 될 수 없다

    [광화문에서/이새샘]반복되는 공공보행로 개방 논란… ‘사유지’가 폐쇄 이유 될 수 없다

    최근 서울 강동구 고덕동의 한 아파트 단지가 단지를 관통해 지하철역으로 이어지는 공공보행로를 막고 외부인이 출입할 수 없도록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사유지에 외부인 출입으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니 출입을 막겠다는 입주민과, 보행로 설치를 조건으로 재건축 허가를 받았는데 다른 이들…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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