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보복 관세’ 걷히자 中·브라질 최대 수혜…韓 관세율은 0.6%P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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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로 청년 대상 재무상담을 실시하는 은행 지점이 20개에서 200개로 늘어난다. 해당 지점에서는 청년에게 일대일 맞춤형 재무상담을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태스크포스(TF) 출범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세부 과제들을 추진한다고 10…

농협중앙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새해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강태영 NH농협은행장 등 임직원 30여 명은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노인 1000여 명에게 떡국 등 특식을 제공했다. 농협은 센터에 10kg 쌀 100포를 후원했다. 농협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29 주택 공급 대책이 재탕이라는 야당 비판에 대해 “표현에 따라선 일리가 있다”며 문재인 정부 당시 부동산 정책을 재탕한다는 일각의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이 ‘1·29 주택 공급 대책…

정부가 의료 AI 데이터 바우처 지원 규모를 5배 확대해 최대 40개 기업을 지원한다. 병원 임상데이터 활용 비용을 지원해 의료 인공지능 산업 혁신을 추진한다.

HR 솔루션 기업 마이다스그룹이 10~11일 이틀간 ‘AX DAY’ 세미나를 판교 본사에서 개최했다. 10일 첫날 세미나에는 현대위아, LG CNS, HD한국조선해양 등 주요 기업 HR 담당자 70여 명이 참석해 AI 에이전트 기반 채용 혁신 방안을 확인했다. 첫 번째 세션 ‘채용, …

두산퓨얼셀과 LG전자가 수소연료전지 폐열을 활용한 에너지 효율 극대화 신사업에 협력한다. 양사는 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두산의 수소연료전지 주기기에 LG전자의 히트펌프 및 냉난방공조(HVAC) 기술을 결합한 융복합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으로 수소연료전지 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사고로 불리는 경기 양주시 채석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정도원(78) 삼표그룹 회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형사3단독(판사 이영은)은 10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정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이종신 전 삼…
![[단독]LG AI 엑사원, 암 진단 정확도 최고…하버드·MS 꺾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0/133335838.1.png)
4차 산업혁명 시대
LG AI연구원이 지난해 말 공개한 질병 및 유전자 분석 인공지능(AI) 모델 ‘엑사원 패스’ 2.5 버전이 글로벌 주요 AI 모델들과 비교해 상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10일 LG에 따르면 엑사원 패스 2.5는 LG AI연구원이 최근 진행한 주요 병리 AI 모델의 암 진단 성능 평…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첫 사고로 기록된 삼표산업 양주 채석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번 판결은 중처법상 경영책임자의 책임 범위를 둘러싼 첫 사법적 판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의정부지방법원 형사3단독 이영은 판사는 1…

GS건설이 시공권 수주에 나선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 LG전자 프리미엄 가전 서비스를 혜택으로 내걸었다.LG전자는 9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과 재개발 정비사업 가전 구독 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GS건설은 먼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