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7주년… 대표 등번호 7번 ‘손흥민’과 만났다

  • 동아일보

[Food&Dining] 하이트진로
역동적 테라 탄산 이미지와 부합
스페셜 에디션에 사진-사인 적용

7주년을 맞은 테라의 새 얼굴로 대한민국 대표 7번 손흥민이 함께한다.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리얼탄산 100%’ 테라의 출시 7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7번’을 대표하는 손흥민을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출시한 지 7년을 맞은 테라와 등번호 7번 축구 선수 손흥민의 협업으로 숫자 ‘7’의 상징성이 가져올 시너지를 기대한다. 또한 현역에서 활발히 활약 중인 손흥민의 역동적 에너지가 리얼탄산 100%인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점도 모델 선정의 큰 요인이다.

하이트진로와 손흥민의 협업은 지난 3일과 18일 각각 공개된 TV 광고 시리즈를 중심으로 ‘테라XSON7’ 스페셜 에디션 출시 등 온오프라인 전반을 아우르는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첫 TV 광고에서 손흥민은 테라의 새 모델이 ‘최초 등장’하는 기자회견장에 당당히 입장하는 장면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알린다. 모델 자체가 존재감이 있는 만큼 손흥민의 비주얼과 테라가 전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 전달을 주요 콘셉트로 기획했다.

TV 광고 2편은 관중으로 꽉 찬 축구 경기장을 배경으로 프리킥을 준비하는 손흥민이 이목을 끌며 시작한다. “99%는 리얼이 아니다. 100%가 아니라면”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손흥민이 찬 공이 날아가 테라 병 속으로 빠진다. 역동적인 테라의 탄산 이미지에 ‘단 1%도 다른 탄산을 넣지 않아 강력한 리얼탄산 100% 테라’라는 메시지가 나오며 테라를 시원하게 마시는 손흥민과 함께 광고는 마무리된다.

또한 테라XSON7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통해 손흥민을 앞세운 협업을 본격화한다.

테라XSON7 스페셜 에디션은 리얼탄산 100% 테라의 대표 아이덴티티인 삼각 로고와 골드컬러는 유지하면서 손흥민의 사진과 실제 사인을 디자인에 적용했다.

특히 시그니처 골 세리머니인 ‘찰칵 포즈’를 취하는 손흥민을 전면에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병 제품의 뚜껑 외부는 축구공 이미지로, 내부는 손흥민의 이니셜과 등번호를 상징하는 ‘SON’과 ‘7’을 새겨 재미 요소를 더했다. 에디션 제품은 △유흥용 500㎖ 병 △가정용 355㎖, 360㎖, 453㎖, 500㎖ 캔 및 1.6ℓ 페트 총 6종으로 전국 모든 채널에서 판매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테라는 출시부터 100% 리얼탄산을 강조하며 청정한 맛과 강렬한 탄산감으로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켜왔다”며 “대한민국에서 7번을 대표하며 국민의 신뢰를 받고 있는 손흥민 선수와의 시너지로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온전히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테라는 2019년 3월 출시 후 39일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 맥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판매 기록을 세우며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이후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를 극복하고 최근 7개년 연평균 성장률 8%를 기록해 대세감을 이어갔으며 현재는 국내 대표 맥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테라’ 브랜드의 누적 판매는 59억 병(2025년 기준)을 돌파했다. 이는 1초당 28병(330㎖)씩 판매된 속도이며 대한민국 성인(20세 이상, 4352만 명 기준) 1인당 약 136병씩 마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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