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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제2회 여명808 대학생 광고공모전’ 진행

입력 2022-04-21 10:00업데이트 2022-04-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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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회장 남종현)는 코로나19로 비대면수업과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대학생의 창의력 향상을 위해 ‘제2회 여명808 대학생 광고공모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185개 팀이 참가해 250개 작품을 출품했으며, 최우수상(장학금 500만원), 본상, 장려상 등 총 22개 팀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회사관계자는 “1997년 제품 출시부터 사랑받아온 여명808은 주소비자가 중장년층이었으나, 최근들어 20대 젊은 소비자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래미는 ‘여명808’의 효능과 원료를 배가해 숙취의 증상을 보다 신속하게 완화시켜주는 숙취해소음료 ‘여명1004’를 출시했으며, 최근에는 호흡기에 좋은 차 ‘참조은겨 그랑프리737’을 특허등록했다.

남종현 회장은 후배 발명가들의 발명의욕 고취를 위해 2012년부터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을 제정해 시상해오고 있으며, 청소년 발명가를 위해 ‘대한민국 그래미 어워드(GLAMI AWARD) 청소년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20년간 후원하고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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