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 여름 최대전력수요 9130만㎾…정부 “공급능력 충분하다”
뉴시스
입력
2019-07-04 11:01
2019년 7월 4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일 현안조정회의서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 논의
올해 여름 최대전력수요가 9130만㎾ 안팎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현재 전력공급능력이 9833만㎾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산업부 자료를 보면 올해 여름 최대전력수요는 기준전망(29℃) 8950만㎾ 안팎이다. 혹서(29.6℃)를 가정하면 이 수치는 9130㎾까지 늘어난다.
111년 만의 폭염이었던 지난해의 경우 최대전력수요는 9248만㎾를 기록한 바 있다. 다만 올해 기상청은 지난해 수준의 폭염 가능성은 작다고 봤다.
올해 피크시기 공급능력은 9833㎾이고 예비력은 883만㎾이다. 산업부는 추가 예비자원으로 904만㎾를 확보해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산업부는 늦더위와 추석연휴 이후 조업 복귀 등에 대비해 오는 8일부터 9월20일까지를 전력수급 대책기간으로 지정했다. 이 기간에는 전력거래소와 한국전력, 발전사와 공동으로 수급 종합 상황실을 설치하게 된다.
아파트 정전 방지를 위해 노후변압기 교체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장마·태풍으로 인한 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송·배전설비에 대한 점검도 실시한다.
또한 에너지 빈곤층의 하절기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냉방용 에너지바우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60만 대상 가구에 평균 7000원이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공공부문의 경우 실내온도(26℃~28℃) 준수와 복도조명 50% 이상 소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나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9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10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9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10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쟁 중 백악관서 MLS 우승 축하행사 연 트럼프…“호날두, 내 아들이 광팬”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공작이 날아다니는 평화와 고요의 섬[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