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철에프앤비 관계자는 “식사부터 맥주까지 원스톱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신메뉴 매콤김떡면, 낙지볶음밥, 게살볶음밥을 론칭하게 됐다”며 “기존의 메뉴들과도 잘 어우러져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수철에프앤비는 주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의 협찬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연 당첨자들에게 수철이네 왕새우 튀김 매장 이용권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새우튀김 원조 브랜드 수철에프앤비는 2010년 김포 대명항에서 ‘수철이네 왕새우 튀김’을 처음으로 선보인 새우튀김 전문 프랜차이즈이다. ‘맛을 새우리라’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전국 50여 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