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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뉴 스타일 코란도 C 고객 이벤트 실시… 구입 후 품질 불만 시 신차로 교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3-03 11:22
2017년 3월 3일 11시 22분
입력
2017-03-03 11:20
2017년 3월 3일 11시 20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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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다음달까지 전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뉴 스타일 코란도 C’를 알리는 이벤트와 구매 한 달 안에 품질 불만 시 신차로 교환해 주는 ‘품질자신’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3일 쌍용차에 따르면 전국 쌍용차 전시장에서 강력한 엔진,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 동급 최고 실내공간 등 코란도 C의 8가지 매력이 담긴 매력노트를 찾아 응모권을 작성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중 추첨을 통해 밀리타 카페오 솔로 커피머신(3명), 티볼리 브랜드 컬렉션 워치(20명), 외식상품권(20명), 커피교환권(200명)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5월 9일 이루어지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또한 ‘코란도 C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Driving Experience)’도 진행된다. 차량을 시승하면 3월 말까지 구매 시 계약금(10만 원)을 면제해 준다. 시승 신청은 쌍용차 홈페이지에서 하면된다.
시승 후 우수시승기를 선발해 몽블랑 키홀더(10명), 참가자 전원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1만원)을 증정한다. 우수시승기 심사 결과는 5월 9일 발표한다.
쌍용차는 고객들에게 신차 품질을 보증하는 ‘품질자신’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3월 구매 고객에게는 차체 및 일반부품 무상 보증 기간을 동급최대인 5년/10만km(체어맨 W 제외)로 연장해 주며, 품질 불만족 시 출고 30일 내 동일 사양으로 교환해 줄 계획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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