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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접근성 갖춘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아파텔 2차 분양
업데이트
2016-08-17 13:32
2016년 8월 17일 13시 32분
입력
2016-08-17 13:24
2016년 8월 17일 13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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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세가율이 74.8%로 여전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전세가로 새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수도권 지역이 각광받고 있다.
지난 6월 서울 인구는 1988년 이후 28년 만에 100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탈서울자’들은 주거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수도권 신도시나 택지지구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최근 청라국제도시로 가파른 인구 유입이 진행 중이다. 인천 3대 경제자유구역 중 하나인 청라는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신흥 주거지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수요가 크게 늘었다.
대규모 개발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오는 2018년 신세계투자개발이 복합쇼핑몰을 개장할 예정이며 하나금융지주 본사·금융연구소 등 하나금융타운도 건설된다. 또한 차병원그룹도 의료복합타운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어 입주 기업들에 따른 인구 유입도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오는 2019년부터 인천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통해 9호선을 직접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면 신논현까지 1시간 내외로 도달 가능하다. 청라를 관통하는 7호선 연장선 사업도 추진 중이다.
IS동서가 공급한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아파텔2차는 청라국제도시 정중앙에 위치해 입지적인 메리트와 함께 소형 면적 구성의 희소성이 높다.
단지는 전용면적 45·55㎡의 소형 구성으로 총 452실 규모다. 청라는 중대형 공급이 주를 이뤄 전용 59㎡미만 단지가 전체의 약 1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도보권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주민센터 등이 있고 청라국제도시 내 상징성을 갖는 3.6㎞의 인공수로 캐널웨이와 약 70만㎡ 규모의 중앙호수공원이 가깝다.
또한 아파트에 비견되는 평면도 제공된다. 아파텔은 계단식구조로 방과 거실을 분리해 다양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방과 거실을 전면에 둔 3베이 구조를 택했다. 채광과 환기에 유리하고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쾌적성을 높였다.
금회 공급물량은 아파텔 2차 물량으로 지난해 분양한 아파트(1163가구), 아파텔 1차 물량과 함께 아파트 6개동, 아파텔 4개동, 10개동, 총 2029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 954-1(청라국제도시 M1블록)에 있고 2018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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