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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전 타입 순위 내 청약마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6-17 17:52
2016년 6월 17일 17시 52분
입력
2016-06-17 17:47
2016년 6월 17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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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이 분양한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10.0’이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을 기록했다.
1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은 전체 122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417명이 몰려 평균 2.7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전용 59㎡B)은 211.5대 1이었다.
전용면적별로는 △59B㎡ 109가구 모집에 598명(5.49:1)이 몰렸고 △74㎡ 378가구 모집에 1366명(3.61:1)이 청약했다. 지난 15일 1순위 청약에서 59A㎡(2.14:1)와 △84㎡(1.26:1)는 마감됐다.
반도건설 백운성 분양소장은 “동탄신도시 최초 10번째 시리즈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았다”며 ”전용 59㎡ 위주 중소형 대단지에 교육특화 시설이 들어서 실수요층이 많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단지는 동탄2신도시 A-80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지상 20층, 15개동, 전용면적 59∼84m² 총 124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m² 711가구 △74m² 382가구 △84m² 148가구로 구성됐다.
오는 22일 당첨자 발표 후 28~30일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되며 2018년 7월 입주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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