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블랙프라이데이, 국내 직구족 관심 집중… 삼성 55인치 스마트 HDTV 약 60만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18 11:11
2015년 11월 18일 11시 11분
입력
2015-11-18 11:09
2015년 11월 18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랙프라이데이. 사진=동아일보 DB
블랙프라이데이, 국내 직구족 관심 집중… 삼성 55인치 스마트 HDTV 약 60만원
미국에서 연중 최대 세일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가 오는 27일 진행된다.
이후 30일 ‘사이버먼데이’에 이어 연말까지 세일 기간이 계속돼, 특히 할인폭이 큰 전자제품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18일 미국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가 공개한 블랙프라이데이 판촉물에는 삼성전자 55인치 HDTV는 498달러, 한화 약 60만원에 판매된다. 40인치는 298달러에 판매된다.
북미 최대 전자유통업체 베스트바이(BEST BUY)는 삼성전자 60인치 4K HDTV를 799.99달러에 판매한다. 도시바 49인치형 HDTV는 280달러 싼 149.99달러에 살 수 있다.
온라인 쇼핑몰 이베이에서는 3999달러에 판매하던 삼성전자 65인치 4K 스마트TV를 1199달러에 판매한다.
할인된 가격은 비슷한 사양의 국내 판매가격에 비하면 절반 수준이다. 대부분 각 업체가 한정 물량만 아주 낮은 금액으로 판매한다는 ‘도어버스터’(door buster) 제품들이지만 이외에도 대대적인 할인이 이뤄진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가전업체는 이에 맞춰 TV뿐만 아니라 세탁기, 냉장고 등 블랙프라이데이형 가전제품을 따로 생산하고 유통업체들과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편, 블랙 프라이데이는 미국 추수감사절(11월 마지막 주 목요일) 다음날로 미국에서 연중 가장 큰 규모의 쇼핑이 행해지는 날이다. ‘블랙’이라는 표현은 적자였던 기업이 이날 처음으로 흑자(black ink)를 기록하는 날이라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3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4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5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6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9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10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9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3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4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5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6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9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10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9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공방 격화 …野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
‘대형 싱크홀’ 1년만에 지하철 공사 재개…주민들 “불안하다”
카스트로 손자 “대다수의 쿠바인들, 자본주의 원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