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은행권 가계대출, 10月 사상 최대폭 증가 ‘9조원 ↑’…부문별로 보니 주택담보대출 ‘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1 19:45
2015년 11월 11일 19시 45분
입력
2015-11-11 19:44
2015년 11월 11일 1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은행권 가계대출, 10月 사상 최대폭 증가 ‘9조원 ↑’…부문별로 보니 주택담보대출 ‘쑥↑’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가계부채가 사상 최대폭으로 증가했다.
1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은행권의 가계대출 잔액은 624조 8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동안 9조 원(주택금융공사 모기지론 양도분 포함)이 늘어난 것. 2008년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편제하기 시작한 후 월간 최대 증가폭이다.
9월 늘어난 것(6조 2000억 원)보다 2조 8000억 원이 증가했다. 지금까진 4월에 기록된 8조 5000억 원이 월간 최대 증가치였다.
가계대출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465조 1000억 원(모기지론 양도분 포함). 한 달 동안 7조 원 늘어난 것. 주택담보대출의 월간 증가 규모는 올해 4월(8조 원)에 이어 사상 두 번째다.
이는 이사철 주택거래의 수요가 늘고 아파트 분양 호조 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 아파트 거래량은 9월 9100가구에서 10월 1만 1700가구로 증가했다.
마이너스통장대출 등 나머지 은행가계 대출 잔액은 159조 원으로 한 달 새 2조 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010년 5월(2조 7000억 원) 이후 5년 5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이는 추석 연휴와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등으로 신용카드 사용에 따른 결제자금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은행권의 기업대출도 증가세다. 10월 말 잔액은 729조 5000억 원으로 전월보다 9조 3000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9조 6000억 원) 이후 1년 6개월 만에 가장 크게 늘어난 셈이다.
사상 최대폭 증가. 사진=사상 최대폭 증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7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8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9
[오늘의 운세/3월 30일]
10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9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넘어… 영끌족 비명
“휠체어 갑자기 밀면 놀라” “OK”… K돌봄 배우는 외국인 학생들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