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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1041채
동아일보
입력
2015-10-08 03:00
2015년 10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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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거제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10월 경남 거제시 상동동 110번지(상동4지구 A3블록) 일원에 ‘힐스테이트 거제’ 총 1041채를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거제는 지하 2층, 지상 21∼25층, 전체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m²A 552채 △84m²B 340채 △119m² 146채 △138m² 1채 △141m² 1채 △142m² 1채 등 총 1041채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거제는 전용면적 84m² 이하 중소형 타입이 85% 이상을 차지하고, 2009년 성공적으로 분양한 ‘거제 수월 힐스테이트(715채)’와 더불어 거제를 대표하는 대단지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거제는 선자산과 계룡산, 독봉산, 국사봉과 접해 있고 동쪽으로는 양정저수지와 인접해 있어 풍부한 녹지공간 및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내 운동시설 및 휴게시설과 연결된 산책로도 조성된다.
또 주변 광역도로망을 통해 타 지역과의 접근성도 좋다. 거가대교를 이용하면 차량으로 부산까지 약 1시간이면 이동할 수 있고, 신거제대교를 통해 통영 및 경남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힐스테이트 거제의 모델하우스는 10월 경남 거제시 상동동 202-1번지 일대에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문의 055-632-0021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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