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현대차, 중동 수출 300만대 돌파 ‘제네시스 역사적 주인공’
동아경제
입력
2015-09-29 10:20
2015년 9월 29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동지역 누적 수출 300만대 달성을 기념해 10월 1일을 시작으로 특별 가격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의 판촉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현대차는 사우디에서 가장 오래된 현대차를 소유하고 있는 고객을 선정해 신차로 무료 교환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쿠웨이트와 레바논에서 차량 구매고객에게 최대 5000달러까지 할인해주는 등 중동지역 전역에서 특별 이벤트와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76년 바레인에 포니 40대를 수출하며 중동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뒤 이달 16일, 39년 만에 누적 수출 300만대를 달성했으며 300만 번째 차량은 제네시스가 차지했다.
특히 현대차는 2008년 100만대, 2012년 200만대를 수출한 후 3년 만에 300만대를 달성함으로써 7년 새 200만대를 수출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투싼, 싼타페 등의 SUV 수출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제네시스의 경우 지난해 3466대를 수출하는 등 SUV와 대형차가 중동 수출을 이끌었다.
현재 현대차는 사우디, UAE, 이스라엘, 오만, 시리아, 요르단 등 중동지역 15개국으로 엑센트, 아반떼(현지 수출명, 엘란트라), 쏘나타, 제네시스, 투싼, 싼타페 등 18개 차종을 수출하고 있다.
가장 많이 수출된 나라는 사우디로 9월까지 120만대가 넘어 현대차의 중동수출 300만대 중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차종별로는 엑센트가 9월까지 총 69만 3842대로 가장 많았으며, 아반떼가 66만 6444대, 쏘나타가 30만 9263대, SUV인 투싼과 싼타페가 각각 24만 3332대, 19만 7498대로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제네시스는 2008년 914대가 수출된 이후 2012년부터 연간 3000대 이상 수출되고 있으며 올 9월까지 총 2만 846대가 수출됐다.
현대차의 지난달까지 시장점유율은 14.2%로 2007년부터 도요타에 이어 중동지역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중동 자동차 시장은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현대차는 300만대 돌파에 머무르지 않고 창의적인 마케팅과 적극적인 판촉을 통해 중동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넘어진 노인 부축했는데…중학생에 4600만원 청구, ‘中 논란’
김남준, 27일 저서 출간…‘이재명의 어깨에서 보고 배운 모든 것’
與, 위헌 논란 ‘법왜곡죄’ 등 3대 사법개혁안도 강행 처리 수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