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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조이맥스 대표이사 이길형씨
동아일보
입력
2015-03-03 03:00
2015년 3월 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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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개발업체 ㈜조이맥스는 2일 이길형 부사장(39·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KAIST를 졸업한 이 대표는 2010년 게임회사 링크투모로우㈜를 설립해 각각 1000만 건 이상 다운로드된 모바일게임 ‘윈드로드’와 ‘캔디팡’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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