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하이마트, ‘플러스 원 서비스’ 선보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3-02 16:25
2015년 3월 2일 16시 25분
입력
2015-03-02 16:23
2015년 3월 2일 16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하이마트, ‘플러스 원 서비스’ 선보여
하이마트가 3월부터 ‘플러스 원 서비스’를 론칭해 새롭게 선보인다.
‘플러스 원 서비스’는 제품 배송 및 설치 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추가 서비스를 ‘하나 더’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여성이나 노약자가 혼자 하기 번거로운 일을 서비스함으로써 고객의 불편을 한 발 앞서 해결해 주는 롯데하이마트만의 새로운 ‘감성 서비스’다.
고객이 추가로 선택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세탁기 및 냉장고 등 전자제품의 수평 맞춤, 소형가구 위치 이동, 코드선 정리, 가구의 나사 조임, 전등 교체(전등 사전 준비 시) 등 총 다섯 가지이다. 고객은 이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무료로 서비스받을 수 있다.
문주석 롯데하이마트 물류부문장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플러스 원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고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이마트는 전국 11개 직영물류센터와 600여 대 배송차량, 1000여 명의 설치기사 등 풍부한 배송 인프라를 보유,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자제품 설치전문가인 하이마트 CS마스터는 고객이 구매한 제품을 전국 어디든 24시간 내에 안전하게 배송, 설치한다.
CS마스터는 가정의 사용하지 않는 폐가전 제품도 무료로 회수한다. 전국 437개의 하이마트 매장에서도 소형 폐가전 회수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김재학 기자 ajapto@donga.com 트위터@ajapto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쌀 한 가마니가 23만원…정부, 15만t 범위 정부양곡 단계적 공급
‘육천피 땡큐’ 국민연금 지난해 231조 벌었다…수익률 18% 역대 최고
간장·당류·식용유도 ‘유전자변형식품’ 표시…GMO 완전 표시제 시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