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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BC카드 ‘사회적 책임’ UNGC 가입

입력 2015-01-07 03:00업데이트 2015-01-07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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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는 6일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규정한 국제협약인 유엔 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UNGC)에 국내 카드업계 최초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BC카드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BC카드 본사에서 서준희 BC카드 사장(왼쪽)과 임홍재 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UNGC 가입식을 가졌다.

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문제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기 위해 2000년 발족한 유엔 산하 전문기구다. 서준희 BC카드 사장은 “이번 UNGC 가입을 통해 인권 보호와 노동 존중, 환경, 반부패 등 ‘UNGC 10대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아시아 결제 서비스 1위’를 목표로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민기 기자 mink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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