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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통장 비밀번호 6자리로 확대, “자릿수 늘린다고 효과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4 11:07
2014년 4월 14일 11시 07분
입력
2014-04-14 10:51
2014년 4월 14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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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통장 비밀번호 6자리.
현재 4자리 숫자의 신용카드, 은행통장 비밀번호를 6자리로 늘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금융당국과 은행연합회, 여신금융협회 등 금융 관련 협회는 지난 11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 이행 점검회의’를 열고 카드 및 통장 비밀번호의 자릿수를 늘리는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은 아니고 금융회사들이 소비자 불편, 보안시스템, 해외 사례 등을 감안해 자율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우선 보안에 취약한 신용카드의 비밀번호 숫자를 이르면 올해 안에 6자리로 늘린 뒤 향후 은행 인터넷뱅킹 등의 비밀번호도 6자리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비밀번호 변경만으로 보안을 강화하기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카드 통장 비밀번호 6자리 확대 소식에 누리꾼들은 “자릿수만 늘린다고 효과있나?”, “카드 통장 비밀번호 6자리로 털리는 일만 남았군”, “카드 통장 비밀번호 6자리 확대, 4자리나 6자리나 똑같지 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채널A (카드 통장 비밀번호 6자리 확대)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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